앞으로 내 남은 2개월을 채워 줄 책.


1.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이제 슬슬 제대를 하고나면 예전처럼 한달에 얼마씩 부모님에게 받고 생활을 해야 하는데 예전처럼 돈을 쓰다가는 미래에 돈을 다룰줄 모르게 될 것 같아 이 참에 조그마한 재테크 지식을 얻어볼까 하고 구매한 책 이다. 출판된지는 조금 오래 된 책이지만 기초지식을 쌓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2. 퀀트 : 세계 금융시장을 장악한 수학천재들 이야기


재테크에 관심을 두면서 눈에 띈 책이라서 구매했다. 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인 월스트리트에서 금융을 주물럭하는 퀀트들에 대한 이야기이면서 퀀트들의 노하우 등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 인 듯 !!



3. 호주 워킹 홀리데이 완전정복 : 열정만으로 떠나지 마라


고등학교 때부터 관심있던 호주 워킹홀리데이!!!
원래는 여행에세이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에세이는 취향에 맞지도 않고 해서 제대하고 나면 꼭 해외여행을 가보기로 했었는데 워홀로 대체할까 해서 구매한 책이다.
주변을 봐도 워홀가서 그렇게 크나큰 소득을 얻고 온 사람들은 없어서 어디가서 물어볼 곳도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많은 워홀 정보와 준비과정등을 익혀둬야 겠다.



4. 인터넷 포렌식 :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한 가장 쉽고 간편한 포렌식 입문서


지금까지 '난 모든걸 잘하겠어'라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보안분야 전반적으로 다 건드려봤는데 제대하면 슬슬 하나의 잘하는 분야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게속 든다. 그래서 생각한게 포렌식!!
지금까지는 웹을 주로 했는데, 이번에 포렌식도 본격적으로 공부 해 볼 것이다.
처음 보안분야를 공부하게 된 계기도 바이러스분석 때문이었는데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4. 디센트


이 책은 그냥 소설로, 내가 재밌게 느끼는 스릴러 분야에 속한 책 이다. 평도 좋고 스릴러 소설이라서 구매했다. 심심할때 읽어야지 ㅋㅋ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