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 미로스의 성스러운 별
감독 무라타 카즈야 (2011 / 일본)
출연 박로미,쿠기미야 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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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알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새로운 극장판이 나왔다는 사실을.... 그래서 어제 받아서 오늘 바로 보았는데 역시 명작중의 명작이었다.

샴발라 극장판은 엔딩까지 좋게 끝나서 여운이 길었는데 이번 극장판은 엔딩이 조금 무난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시점은 현자의 돌의 비밀을 아는 시점이고, 더 정확하게는 로이 머스탱이 호크아이와 결혼하기 전이다.

샴발라 극장판을 봤을 때는 조금 더 엔딩에서 나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이번 극장판은 리메이크판의 부수적인 이야기를 다룬 것 같아 조금 아쉽다.(개인적으로 리메이크판보다는 오리지널이 더 좋은데..)

무튼 다음 극장판을 또 한번 기대해 봐야겠다.

 
  1. 유현 2015.03.0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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